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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식

2025년 웹툰자율규제위원회 5차 민원 검토 결과

2025.11.05

2025년 5차 회의

 

○ 일시 및 장소 10월 31일 (금) 18:00~19:00, 동교동 청년문화공간JU

 

○ 참석자 신일숙 위원장(만화가), 강용철 위원(교사), 김성주 위원(변호사), 김지경 위원(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), 김형민 위원(PD), 나해인 위원(마인드맨션 원장), 이원모 위원(방송통신심의위원회 전 디지털성범죄심의지원단장), 정미정 위원(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부장), 홍난지 자문위원(교수) 총 8명

 

○ 총 2건(2개 플랫폼, 2개 작품) 민원 검토

 

 

민원 내용

건수

검토 결과

건수

등급 변동

비고

내용 수정

0

표현주의 요망

-

-

 

연령등급 검토

-

-

 

민원 확인 불가

-

-

 

기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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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

 

연령등급 수정

2

표현주의 요망

2

-

 

연령등급 검토

-

-

 

민원 확인 불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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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

 

기타

-

-

 

연재 중지

0

표현주의 요망

-

-

 

연령등급 검토

-

-

 

민원 확인 불가

-

-

 

기타

-

-

 

플랫폼 신고

0

광고 중단 권고

-

-

 

기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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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

 

기타

0

기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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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

 

 

 ○ 주요 논의 내용

 

분류

민원 내용

논의 내용

연령등급 수정

2

1. 폭력성이 높은 살해 장면에 대한 연령 등급 검토 요청

 

2. 성인물과 동시에 연재하는 개정판의 성적인 장면 묘사에 대한 연령 등급 검토 요청

1-1 시대물임을 감안하여 드라마의 고조를 위해 일부 연출이 강한 부분에 대해서는 동의함. 다만, 폭력적인 장면이 너무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게 지금의 감수성과는 다르게 받아들여짐.

 

1-2 작품이 가지고 있는 주제나 내용면에서는 문제가 되지 않음. 그러나 신체의 훼손이 구체적이고 노골적인 장면을 반복적으로 보여주다보니 연령 등급을 올리는 방법도 고려해야함.

 

1-3 만화적으로 표현했기에 실사 영화나 드라마에 비하면 잔혹성은 덜하지만, 주제를 강조하기 위해 잔혹성을 높일 필요가 있는지 고려해 볼 필요가 있음.

 

1-4 만화적 묘사로 인해 충격은 덜할 수 있으나, 15세 청소년이 보기에는 충격적이고 자극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음.

 

1-5 작품을 유통하는 플랫폼이나 연재하는 작가, 그리고 작품을 보는 독자 모두가 선정성보다는 폭력성에 대하여 관대한 경향이 있음.

 

2-1 인물의 옷차림만으로 15세 이용가와 19세 이용가를 구분하기는 어려움. 행위 묘사의 수위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연령 등급을 판단할 필요가 있음.

 

2-2 성인 웹툰의 연령 등급을 낮춘 개정판을 만들 땐 회차가 줄어들더라도 과감하게 성애 장면을 없애고 내용만 전개하는 형식을 고려할 필요가 있음.

 

2-3 일정 회차만 '19세 이용가'일 경우, 작품을 보던 청소년들이 궁금증을 가지고 찾아볼 가능성이 있음. 문제가 될 수 있는 회차는 아예 빼는 걸 고려해 볼 필요가 있음.